진주수목원역에 콘크리트 건설을 다 끝나고 어디서나 무궁화호 열차를 탈 수 있는 승강장입구입니다.

매일 마산방향에 가는 열차는 5회, 진주방향에 가는 열차 4회를 정차하고 무궁화호열차를 타고 부전, 순천, 진주, 서울까지 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신축된 승강장에서 아직 가로등와 이정표를 설치하지 않은 상태이고 밤이 어두워서 캄캄하게 찾아볼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하게 되었습니다. 이용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빠른 편의시설을 설치할 필요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부터 진주역까지 거리가 26km정도 되어서 소요시간은 평균 30분정도 걸립니다.    

진주수목원역 승강장앞에 있는 개암 건널목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개암마을 입구 도로에 열차를 다니기 전에 자동 경고신호음이 올릴 수 있습니다. 건널목주변에 700년이 된 나무가 보입니다.

새롭게 만든 표지판은 열차를 정차하기 위하서 알려주는 정지표지판를 볼 수 있습니다.

                                                    방문일시 - 07년 10월23일

                                                    작성날짜 - 07년 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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