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은 다음카페 씨씨씨를 뿌리고 정모였다.
카페활동을 잘 안하는 눈팅족인지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신랑이랑 가기로 결정.
1시까지 정모였는데 아침에 눈뜨니 11시 40분.. 허걱.ㅠㅠ
부랴부랴 준비해서 구리시로 출발!
 
도착했을땐 지열맘님, 두리님 가족이 와 계셨고,
카페 쥔장님 윤쭌님, 아낌없이주는 나무님 내외분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리고 채연이어머니랑 채연이 오빠.(이름을 몰라서..^^:;)
 
 

우리신랑 신났따..  소주도 연신 들이키며..
저날 신랑들은 거의 술에 취해..ㅋㅋㅋ
 
 
 

 
 
 

착한녀석.. 울지도 않고..ㅋㅋㅋ
 
 
 

 
 
 

 
 
 

첨엔 검정색이라 롯트와일러인줄 알았다. 미안해 아가야~~
조이가 너무 좋아했다.
 
 
 

 
 
 
올때도 윤쭌님이 이것저것 많이 싸주셔서 지금 우리집은 부자됐다.
^^  벌써 다음번 정모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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