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들은 무더위로 무인도 여름낚시를 휴가기간에 가자하니 작년 여름 생각에 모두들 꺼리는 눈치라서 17~20일까지 은어낚시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은어낚시의 시조격인 김근희 선배를 모시고 단둘이서 가기로 하였다.
김근희 선배께서 처음 은어낚시를 보급하기위해 책을 내셨다. 우리나라에 처음 은어낚시를 알리신 분이다.
10년여 전에 은어낚시를 접었다가 다시 시작 하려는 이진영씨 일행이 15일부터 16일까지 선배와 함께 했으면 하는 일정 때문에 나도 휴가를 앞 당겨 출발 하였는데, 아니다 다를까,
고속도로가 주차장이다. 내가 사전에 예고를 하였다.
35년여, 남해안 고속도로와 여우곡절을 겪은 나인데, 말을 듣지 않고 예정되로 출발 하였다.
진영휴계소에서 헤어져 경남 산청의 IC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 서진주 IC까지 3시간 걸렸단다.
우리는 칠서쪽으로 빠져 시골길이라도 경치나 즐기면서 드라이브와 맛있는 식사도 하고 먼저와서 40분을 기다리다 경호강에서 먼저 씨은어 확보에 들어 갔다.
바다낚시에서는 전설의 고향이라도 계루낚시에는 초짜가 뭘 알려고 하냐......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다. 피리나 잡아야 겠다.
선배님 화이팅~ 꼴-깍! 한마리 걸었다.
다섯 가지 기운을 갖춘 五行草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다섯 가지 색깔, 즉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있다. 잎은 푸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마치현을 우리말로는 쇠비름이라고 부른다.
쇠비름은 길옆이나 밭에 흔하게 자라는 잡초이다. 밭농사를 짓는 사람들한테 쇠비름은 골칫덩어리다. 아무리 뽑아버려도 끈질기게 자라나오며 아무리 가물어도 죽지 않고 제초제를 쳐도 잘 죽지 않는다. 뽑아서 밭둑에 쌓아 놓아도 여간해서는 마르지 않으며 비만 오면 다시 살아나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근성이 지독한 식물이다.
쇠비름은 줄기와 잎이 다 육질로 잎은 긴 타원 꼴이고 줄기는 붉다.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을 기면서 자라고 꽃은 6월에서 가을까지 노랗게 피며 열매는 꽃이 지고 난 뒤에 까맣게 익는다.
쇠비름은 유난히 여름철의 뜨거운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한 여름철 대낮의 뙤약볕 아래에서는 모든 식물이 시들시들해져서 잎이 축 늘어지지만, 쇠비름은 햇볕이 강할수록 오히려 더 생생하게 생기가 나며, 잎과 줄기에 수분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아무리 가물어도 말라죽지 않는다.
쇠비름은 태양의 정기를 온 몸으로 흠뻑 받으면서 자라는 약초이다. 그런 까닭에 생명력이 가장 억세고 기운이 충만하다.
쇠비름에 들어 있는 오메가-3이라고 하는 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질 같은 몸 안에 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며, 혈압을 낮추어 주는 등의 작용이 있다. 쇠비름은 지상에 자라는 식물 가운데서 오메가-3 지방산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이 가장 많이 들어 있어 닭을 마당에 놓아 먹이면서 쇠비름을 많이 뜯어 먹고 낳은 닭의 달걀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의 비율이 1 : 1인 것에 견주어 곡식을 주어서 키운 보통 닭이 낳은 달걀은 1 : 20으로 오메가-6 지방산이 20배나 더 많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오메가-6 지방산은 옥수수기름, 면실유, 해바라기 씨 기름 등에 많이 들어 있는 기름으로 많이 먹으면 암, 우울증, 비만증, 알레르기 질병, 자가 면역질병, 당뇨병 같은 온갖 질병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은 갖가지 약초, 녹색 채소, 잣, 호도, 콩 등에 많이 들어 있고 기름 중에서는 아마인유와 대마인유, 동백씨앗기름, 생강나무씨앗기름에 많이 들어 있다.
쇠비름 100g에는 300-400mg의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 리놀렌산이 들어 있는데 이는 상추에 들어 있는 것보다 15배나 많은 것이라고 한다.
항산화제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하며, 쇠비름 나물을 한 끼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E, C 베타카로틴, 글루틴 같은 것을 충분히 공급될 수 있다는 것이다.
쇠비름은 매우 뛰어난 당뇨병 치료약이다.
그늘에서 잘 말린 것을 하루 30-40g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날것을 즙을 내어 한 잔씩 하루 3-4번 마시며 혈당치가 떨어지고 기운이 나며 당뇨로 인한 모든 증상이 차츰 없어진다.
생즙을 내어 먹어도 좋고, 저혈압, 당뇨병, 대장염, 관절염, 변비, 여성의 적백대하, 임질, 설사 등에 효과가 좋다. 대개 소주잔으로 한잔씩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 마시면 된다.
동의보감에서는 성질이 차고[寒] 맛이 시며[酸] 독이 없다.
갖가지 헌데와 악창을 낫게 하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징결을 헤친다. 쇠붙이에 다쳐서 생긴 헌데와 속에 누공[漏]이 생긴 것을 치료한다.
갈증을 멎게 하며 여러 가지 벌레를 죽인다. 어느 지방에나 다 있는데 2가지 종류가 있다. 잎이 큰 것은 약으로 쓰지 못한다. 잎이 작고 마디와 잎 사이가 수은빛 같은 것을 약으로 쓰는데 이것을 말리기가 매우 어렵다.
배초향(방우아) 일반사람들에게 방아라고 잘 알려져 있으며, 보신탕이나 민물 매운탕으로 할때 사용되는 향긋한 풀이다. 몇 포기 꺽어서 차안에 두었드니 하루 지났는데 잘 말라 있어서 잎을 몇게 센底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