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퍼블로그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예전에 체리북을 쓴 적이 있던터라, 이번에도 써볼까 하다가 알게된 사이트인데
체리북이랑 가격대비 훨씬 효율적이고 나은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이벤트도 종종 있고, 무엇보다 내가 맘에 드는 사진으로 책을 꾸밀 수도 있단 점이 맘에 들었다.
매일매일 장미가꾸기라고 해서 사진을 업로드,
그렇게 백일을 빠지지 않고 하면 만드는 책을 무료출판할 수 있는 사이트다.
사진을 넣고 또 글상자를 넣는 것도 자유로워서 내가 정말 만드는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암튼 퍼블로그, 참 괜찮은 사이트인듯.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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