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참 좋아한다.
색깔 이쁘고, 면상도 이쁘고..
작년엔 어렵사리 구해온 해바라기씨를 싹틔워서 키웠다.
사진은 작년 해바라기들...
그때 한참 디카를 새로 사게 되서 신나게 찍어둔 기억이...
혼자보기엔 너무 이쁘게 찍힌(나름..) 해바라기 1,2,3호군들을 올려본다...=ㅛ=//
한참 싹 트고 자랄 때...
아직 떡잎도 그대로다.
꽃이...보일락 말락 한다...!!!
해바라기군, 드디어 피었어용-ㅋㅋ
오오, 좀 그럴싸 해, 이놈은.
(실은 손이 닿질 않아서 겨우 찍은거..<)
얜 아마 1호군으로 기억하고 있다.
제일 늦게 피어서 제일 일찍 병충해(...)로 뽑아버렸으므로.
병충해의 잔혹함.(?)
뒤에 포도나무덩쿨도 적절히 이용해주는 센스.<
확대....
저 자그마한 봉오리가 전부 씨앗으로 변합미다...
***끄읏-***
와, 씨 뽑아낼때 정말 힘들었다!!
너무 많잖아, 이거...OTL
3송이에서 나온 씨는 한 5천개쯤 되는 듯.<왕 뻥.
올해도 두 송이쯤 심어볼까 함미다.
하나는 내꺼
하나는.....꺄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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