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핀 민들레꽃
줄거리: 서울에서 가장좋은아파트 인 궁전아파트에 부족할것없이
풍족히 사는 어떤 할머니가 베란다 창문에서 자살을햇다
이번일은 처음이 아니다 얼마전 다른 할머니 역시 자살을 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사고 수습 대책이라는이름하에 모이게된다.
이글의 주인공인 나역시 어머니를 따라 그자리에 오게되었다.
나는 처음부터 할머니들의 자살을 막을수있는것은 민들레꽃이라고 말하고싶어했다.
그런 나와는 상관없이 한아주머니가 이일은 아파트값을 위한 중요한일이라 이야기하며
자기 남편이하는 쇠붙이회사에서 만든 쇠창살을 달자고 건의하였다.
그러나 그 의견은 감옥소를 연상시켜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고 주장한 한 젊은 아저씨에 의해 흐지 부지 되버렸다
그러자 그 아주머니는 기도 안꺾이고 다시 나와 베란다 유리창에 새로운 자물쇠를 달자고 하였지만
반백의 노교수가 궁전아파트의 품위를 떨어뜨려 값을 떨어뜨린다고 반박하며
두할머니가 자살하신 원인을 밝혀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먼저 돌아가신 할머니의 딸과 이번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부족하게 해드린것이 있는지 물어f으나, 그런것은 없다고했다.
단지 불만을 가지신것은 있다고말했다
그불만은 손자를 업어기르고싶고, 바느질을 하고싶어하며 버선을 신고싶어하셨고,
시골이 고향이시라 흙에다 무엇을 심고 거름을 주고 싶어하셨다고했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니는 고향은 도시지만 예전의 도시와 지금의 도시가 너무다르고
예전의 사람 사는 모습이 그리워서 더 살고 싶지않아 자살을 했다고 젊은 아저씨가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덧붙여 문명화된세상에 돈가지고 안되는것이 있어 안타깝다고 말을 한다
나는 다시 할머니들이 자살을 막을수 있는것은 민들레꽃이라고 말할려고 회장석으로 나갔다.
그러나 내가 미처 말하기도 전에 회장은 탁자를 치며 누가 이런모임에
어린이를 데리고오냐고 화를 내면서 퇴장시킨다. 그후 나는 엄마에게 꾸지람을 듣지만
꾸지람을 듣는것보다 내가 알고있는 사실을 말하지못한것이 억울하고 슬퍼했다.
나가 민들레꽃이 왜 죽음을 막을수있는지 , 나가 어렸을적으로돌아가본다.
어버이날 나는 부모니께 드릴 네이션을 만들었다. 다음날아침 나는 형과 누나와함께 꽃과선물을드렸다.
그런데 그꽃이 음식물쓰레기들과 함께 버려져있던것이었다.
그리고 친구와 전화하고있는데 그내용이애들이 셋이라면서
둘만 잇엇음 좋겠다고 하며, 막내만 아니면나는 홀가분하다고 말을한다
그순간 나는 엄마가 날 필요로하지않음을 알게 되고,
나는 엄마를 진짜로 사랑했는데 엄마는 나를 거짓으로 사랑했다며
옥상으로 올라갔다. 옥상위로 올라가서 낮에 떨어지면 사람들이 살려놓을까봐
밤이 될동안 기다리고, 밤이 되자 시멘트로 포장된 딱딱한 땅위에
한줌의 먼지에 겨우 뿌리박혀 사는 민들레 꽃을 보게된다.
그것을 보자 나는 부끄러운 생각이들어 집으로 돌아오게되었다
그러자 엄마는 나를 꼭껴안고 울면서 말했다 "니가무슨일이 있었으면 나는 살지않으려했다고"
이말을 듣자 나는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는지 알게되었다.
그건바로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없어져줬으면할때라는것을
아마 돌아가신 할머니의 가족들도 말이나 눈치로 분명히 안계셨으면하고 바랐을것이다.
*어른들은 할머니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몸만 편하게 해 드리는게 효도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이 할머니들은 가족들의 무관심속에 우울해 지다가 결국엔 죽음을 택한게한 것이 아닐까싶다.
나는 이 이야기로 무관심이 상처가 될수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앗고, 나뿐만아니라 내 친구들도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엇는데 앞으로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생명체를 생각하며
다시는 그런생각을 하지말아야겠다.
출 처 :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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