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푹자고 첫날이 밝았습니다. 일본 와서도 늦잠만큼은 푹 잔듯 10시쯤 일어났나...
아침은 잔뜩 싸온 컵라면과 김치
일단 카드 좀 사러 아키하바라에 이번에는 듀얼할 수 있는 샵도 찾아봐야지 해서 덱도 챙겨갔습니다
만... 없더군요.
알았지만......이래저래 카드를 사고 미스트웜이나 x 세이버 울베룸 같은 싱크로 몬스터들은 싸더군요.
500엔 안팎 정도.. 하지만 브류나크는 여기도 비싸요. 처음에 산게 3280엔..........
한글판 카드들의 가격도 둘러봤습니다. 에어맨이나 팬텀 오브 카오스가 1500엔이었나..
잘 팔리는것 같진 않습니다....
뽑을수가 없군요. 네 저는 검은 팬던트를 뽑았어요. 아이 좋아라 제길
공격할 몬스터가 드럽게 없거든요....
몬스터들 소환되는 모습은 멋지더군요. 저기 검은 팬던트가 보이시죠? 네 최강 카드에요.
저는 최강 어택커인 와이반을 소환했습니다. 무려 공격력이 1500 이에요. 정크 싱크론도 대들지
못합니다.
여기서 유우세이가 메인 대사를 외치더군요.
투워어 쭤허 라던가.
코드기어스를 봤습니다. 네 19화에서 끝난다는 루머는 아리가또 고즈마인드 같은 소리였다는걸 알게
瑩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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