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데코르테 퓨처사이언스 클렌징 오일 VS 아모레퍼시픽 클렌징 오일

 

저는 아모레퍼시픽(AP)의  클렌징 오일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눈가에 들어가도 자극이 없고 순하고 클렌징력이 좋아 처음 쓰고 있지만 아무 만족하고 있어

재구매 생각이 있답니다~

퓨처리스트가 되면서 퓨처사이언스의 클렌징 오일을 받아서 써본후 도움이 될까 싶어 비교리뷰를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코스메데코르테의 퓨처 사이언스 라인의 클렌징 오일입니다.

용량은 200ml에  가격은 42,000원이예요~

가볍고 매끄러운 베이스로 딥 클렌징해주는 오일 클렌저. 클렌징 후 피부는 투명감 높고 반들반들해집니다.

유기농 호호바 오일과 유기농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장미 추출물 등이 배합되어, 피부를 유연하게 풀어주고,

피부 깊숙이 딥클렌징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가볍고 매끄러운 베이스로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자극없이 모닝 클렌징도 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설명 발췌-

 

[유기농] 클렌징 오일이라는 것도 특징이지만 [모닝클렌징]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사항입니다.

아침엔 대부분 폼이나 적당한 클렌저로 세안을 하시겠지만 오일을 쓴다는 것에 또한번 신기할 따름인데요 ^^

아침엔 묵은 각질이나 밤새 피지나 기타 불순물들이 올라와 있어 피부표면을 덮고 있어 어쩌면 가장 중요한 순간의 클렌징을

해줘야 하는 지 모릅니다.

그 점에서 FS 클렌징 오일은 유기농 호호바 오일과 유기농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오일, 장미추출물등 유기농 식물 성분이

부드럽고 자극없이 클렌징 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본품은 플라스틱 용기에 펌핑관이 긴 타입이구 용기가 투명하여 남은 양을 바로 알수 있습니다.

뚜껑은 따로 없고 집게가 별도 있어 순간펌핑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음은 제가 즐겨쓰고 있는 AP 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입니다.

용량은 FS 오일과 같이 200ml에  가격은 FS 보다 6천원 비싼 48,000원이예요~

물에 닿으면 활성화 되는 독특한 느낌의 클렌징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하면서 메이크업과 피부 불순물을 제거해줍니다. 물에 닿으면 우유빛의 실키한 클렌징 에멀젼으로 바뀌는 섬세한 식물성 오일과 추출물로 만들어져 메이크업과 피부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클렌징 오일입니다.

■ 올리브 오일과 마카데미아 너트 오일과 같은 섬세한 식물성 오일 성분들로 처방이 되어, 클렌징을 하는 동안 피부 본연의 밸런스를 보호하고 유지시켜 주어 연약한 눈가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물이 닿으면 활성화 되어 부드러운 우유빛 에멀전으로 바뀌는 보습 작용을 하는 식물성 오일 성분들이 메이크업은 물론 피부 불순물을 물 세안을 하는 동안에 손쉽게 제거해 줍니다.                       -쇼핑몰 제품 설명 발췌-

 

 

본품사진인데요  플라스틱 용기로 투명한 재질이라 남은 양을 바로 알수 있고 뚜껑은 따로 없습니다.

펌핑용기이나 fs와 달리 윗부분을 전체적으로 누르면 나오는 타입이라  누르는 부분이 현저히 작은 fs보다는 편리합니다.

펌핑되는 입구는 매우 짧아요~ fs와 확실히 비교가 되는데요 짧은만큼 손에 가까이 대고 펌핑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식물성 제품이라 확실히 부드럽고 순하다는 걸 알수 있고 눈여겨 볼점은 물에 닿으면 즉시 뽀얗게 마치 쌀뜨물처럼 물에 실키하게

잘 닦여진다는 점이예요~ 이 점이 좋아서 재구매의사가 있답니다.

FS 클렌징 오일의 클렌징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  아이펜슬,립라이너,마스카라, 립스틱 을 손등에 발라보고

클렌징 오일 적정량을 떨어뜨려 주었습니다.

fs 는 매우 묽어요~  오일같지 않고 꼭  클렌징 워터 같이 바로 주르륵 흘러내리더라구요.

향은 유기농 제품들을 써서 그런지 약간의 아로마테라피 같은 기분도 느껴집니다.  약하게 나는터라 거부감은 없는 향이예요^^

마찬가지로 AP의 클렌징 오일을 손등에 떨어뜨려 주었습니다. (손등 도움을 주신분은 큰언니이십니다.ㅋㅋㅋㅋ)

fs보다는 어느정도 점성이 있지만 fs처럼 물같다는 느낌보단 확실히 오일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AP는 AP만의 고유한 향이라고 할까요 그런 향이 있지만 전 괜찮지만 그런 ap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FS의 클오를 떨어뜨려주고 롤링하는 사진입니다.

거의 오일이라는 느낌보다 물처럼 묽은 타입인데 또 물같지는 않고 오일이라는 텍스처가 느껴지는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모닝오일]이라는 생각이 박혀 있어 과연 클렌징력이 우수할까 궁금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매우 부드럽고 가볍게 지워지더라구요.  매우 묽어 마사지 효과를 얻을수도 있겠습니다.

큰언니의 AP 클오로 손등에 롤링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퍼런 힘줄과 상반되는 매니큐어는 이해해주시길 ^^ ㅋ)

저는 늘 써와서 느낌이 어떨지 알지만 처음 써보는 언니는 "우와 되게 좋다'라는 표현을 바로 하더군요 ㅋ

별로 힘안들이고도 잘 지워지는 것도 신기하고 fs와는 마찬가지로 부드럽고 촉촉함을 남기는 느낌이 좋다고 합니다.

왼쪽이 코스메의 FS 오일 물로 세안후 사진이고 오른쪽이 AP 의 트리트먼트 클렌징오일 후 물로 세안한 사진입니다.

둘이 막상막하로 클렌징력이 상당하네요~~~ ^^

또 두가지가 모두 촉촉함과 미끌거림을 남기지 않는 물로만 세안이 가능한 클오로 너무 맘에 드는 평점을 얻었네요 ㅎ

-정리-

용량과 가격차이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FS의 오일은 아침에 쓰고 AP의 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은 저녁때 메이크업 시

색조까지 클렌징하는 담당으로 나눠 쓰고 싶어요~

하지만 또 모르죠~  FS의 클렌징 오일을 더 써보다가  AP에서 갈아탈지요 ^^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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