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분위기에여^^
테라스에서도 바베큐 해먹었었는데~ 천막도 준비해주셨네여^^
일단 강촌역에서 내려서 5분거리라서 교통이 너무 좋았어여~
저희는 차를 가지고 갔는데 다음에는 그냥 '춘천가는기차♪~' 타고 한번 가야겠어여
바로 앞에서 강촌리조트 셔틀도 있어서 보드타러갈 때 그냥 기차타고 가던지 해야겠네여
사장님께서 인심도 좋으시고~ 뭐니뭐니해도 깔끔한 민박식 펜션이라 완전 저렴한 가격에
놀다 올 수있다는게 좋았네여~
저녁먹고 바로앞에 놀이공원에서 바이킹도 타고 놀다가 들어와서 잤는데
재미있는 이틀 보내다 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강촌펜션 느티나무마을펜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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