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받은 난
 
사진이 이 따위라 아쉬움..
정말 멋있었는데..
 
 


 
 
 
아무래도 동양란에 대해 문외한이라
사진을 찍다보니
꽃이 있는 애들 위주로 찍게 되었는데
 
서양란들이 화려한 색과 큰 꽃으로 확 시선을 잡아 끌지만
보다보면 금방 질리는데
 
동양란들은 시선을 확 잡아끄는 무언가는 없지만
보면 볼 수록 은은한 맛이 있다.
 
난을 왜 수묵화에서 그리는지 알게 되었달까..
 
그냥 존재 자체가 수묵화 한 폭이었음.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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