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28.  Saturday.

 

겨울 늦자락의 대구 수목원은 그다지 볼게 없었다.

파란잎은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횡한 바람만이 느껴졌다.

실내 선인장만이 우리를 반겨줄뿐... --;

개인적으론 진주 수목원을 추천하고 싶다...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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