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악중 으뜸이라 일컫는 운악산을 다녀 왔지요^**^
포천군 화현면 회현리소재 운주사 입구에서...
붉게물든 가을풍경을 바라보면서...
들머리를 잡았답니다^**^
벌써 가을은 멀리 달아나고 있었고...
무지개 폭포에만 붉은 빛이 걸렸었나 봅니다^**^
등로가 심심해서 이곳으로 오르려구요^**^
올라보니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풍경이구요^**^
길도 없는 험로를 따라 가다보니...
간이 콩알만해 졌나봅니다^**^
경치 하나는 좋습니다만...
따라오지 마세요^..^
고색 창연한 고사목 부터...
말불버섯과 도토리의 말라가는 모습들...
뽀족한 암봉들이 가슴에 방망이질 합니다^..^
저 멀리 수원산의 모습과...
나아갈 길 가로막는 바위들...
내 머리처럼 맑고 푸른 가을하늘과...
심장 멈출 듯한 오르막과 절벽길에서...
운악의 가을풍경을 담아 보는날...
(이웃님들! 오늘 "공감" 꾸욱하시면 봉 잡는다는...)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