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쇠 빼고)

(악필 죄송)

올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샤프입니다. (관절 빼고)

샤프 만들기에도 관심이 있고 뭐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만들게 된 놈입니다.

만들기 전에 사전조사가 약간 부실 했는지 비율이 약간 안맞거나 재제작하는 있기도 했죠 ㅎㅎ

스코프 덮개는 제작중 Feel 받아서 생각지도 않다가 붙였는데 위아래로 덮는것이 작은 부품으로 만들기가

안 되서 그나마 옆으로 돌리는 형식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제일 아쉬운 부분 ㅜㅡ

스코프 렌즈는..... 귀찮아서 안 붙였습니다...

총 본체의 구멍들..... 일일이 뚫은 겁니다. '죽을맛' 이었죠

(귀차니즘으로 오랫동안 박아 놓다 만든것이므로 제작기간은 무쟈게 길어서 본인도 모름)

그보다 샤프 만들기는 뭐... 첫작이니 만족합니다만 ㅎㅎ

(다른 사람 작품보고 눈이 돌아가 만들게 되었다는 것은 말못해)

스스로 평점을 매겨보자면

┌  외관 ★★★★★┐

│  노크  ★☆☆☆☆│

└실용성 ★★★☆☆┘

 

이 정도 일까나?

부품 떨어질까봐 꽉 못쥐겠고(과잉 반응일수도) 샤프도 뻑뻑해............

그래서 노크가 별한개.....

크음 사용한 것들이....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공짜 볼펜 X 2

│모나미 검정 (300원) X 1

│샤프 (500원) X 3

│샤프심통 (500원) X 4

│집에서 굴러다니는 옷핀 X 10

└기타 잡 부품

이니까

대략 3800원 들었네요.

(으음..... 왠지 너무 싼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지?)

 

아무튼 일단 1개 끝냈군요.

나머지 만들다가 내팽겨친 것들이나 만들어야지....

하아. 공부는 언제하나.

숙제 밀렸는데......쳇

하지만 그 무엇보다!!! 댓글을 원해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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