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자연휴양림에서 담아온 장미꽃

계절이 지나간 지금 그 아름다움은 빛을 더하는것 같다.

흰장미는 사랑의 한숨, 결백, 비밀

빨간장미는 열렬한 사랑

핑크색 장미는 사랑의 맹세, 감명

노란장미는 질투,

미니장미는 끝없는 사랑 등등

꽃 말도 많은 장미꽃

누구나 지나치면서

그 아름다움에 눈길을 주거나

향기를 맡게되는 영원한 사랑의 꽃이다.

 

그냥 지나칠까 생각했지만

발길이 떨어지지를 않아 그래서 다시 너를보았지

너도 궁금했는지 날 보고있다가 못본척 얼굴 돌렸지마는

빨갛게 달아오른 너의 얼굴 그만 들켰네

 

정열과 기쁨 가득히 담고

눈부신 아름다움이 철철 넘쳐흐르는 

너의 이름은 장미

 

너의 순수한 사랑 영원히 변치않듯이

나의 사랑도 영원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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