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허브농장에서 찍은 꽃들이랍니다...

농장과 허브제품판매, 식당까지 있어 볼거리 먹거리가 한군데에서 해결이 되어 넘 좋았던 곳이라

생각이 드네요..

넘 놀랬잖아요..

꽃사진들을 올릴려고 사진들을 찾으니 없어 진거예요....

요것들 휴지통에서 찾은 것들이랍니다....

 

 

실내 재배여선지 장미가 피어 있더라구요..

장미는 언제 보다도 넘 예뻐요...

 

 

노란장미.....

전 요정도 핀 장미가 넘 예쁘더라구요...

봉오리진 것은 톡 건드리면 활짝 피어 버릴꺼 같아 조심스럽고...

만개한 장미는 넘 불쌍해 보이고..

 

어허~~

왜 그늘이 지었을까요~~

요런  사진 보면 넘 짜증난다니까요....

 

 

 

 

난 요런 질그릇들이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닉네임도 넘 촌스러운 건가~~~

그래도 난 넘 좋답니다....

투박함과 촌스러움과 변함지 않을 꺼 같은 느낌.....

나는 고렇게 살고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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