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담임선생님 전화 받고 뚝딱 만들어 본 가을 환경판.

뒷칠판 꾸미기용인데 오늘 학교에 갔다가 사진을 남겨 두려고 찍어왔다.

허수아비는 자칫하면 아이들이 무서워할까봐 웃는 모습으로 표현.

단풍나무는 대형문구점에 가면 개당 3천원대쯤에 살수 있다.(3개 들었음)

글루건으로 고정만 시키면 끝!

 

 

 

 

두꺼운 폼포드지를 이용해서 해바라기 모양을 만든다음 파스텔로 쓱싹쓱싹 비벼주니

문구점에서 파는것 보다는 덜 이쁘지만 비용이 덜 들어가니 좋다.

잠자리는 펠트지등을 이용해서 만들어 눈알만 붙여주면 된다.

아이들이 만든 동물가면.... 정말 익살스럽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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