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연산홍...이사하다가 가지가 이렇게 부러졌는데 그냥 버리기
아깝다고...이것도 생명이라고 엄마가 산세베리아 화분 빈 공간에 그냥 꽂아주셨는데...
요렇게 살아있네요... 새싹도 나고...신기해라~
바이올렛 꽃잎을 밝은 날 들여다 보면 아주 고운 진주가루를 뿌려놓은듯 반짝거린다...
너무나 예쁜곳...고운꽃...
씨클라멘...울 엄마가 능소화 담으로 좋아하는 꽃...1년 내내 줄기차게 꽃을 보여주는 신기한꽃~~
벌써 나랑 지낸지 1년이나 榮쨉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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