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보는 오크밸리,

우리의 숙소는 사우쓰 콘도

오크밸리 좋군요,

건물들도 쌔거고 서비스도 좋고,

골프 치러 와도 좋을듯...

 

첫날은 저녁에 도착해서

그냥 술만 디리 펐습니다,

사진은 귀찮고 쑥스러워서 안찍었어요,

게임하는거 좀 찍어둘걸,

급 후회....

 

 

 

둘째 날은 스키장

고고싱~

혹시나 해서 말씀 드리는데

남친 있으신 분입니다,

아래 나오시는 여성동지분들

저는 다 처음 뵙는 분들이에요,

전 그냥 보조 운짱으로 따라간거라는...

ㅠ_ㅠ

 

 

스키 처음 타시는데도

다들 잘 타시네요,

역시 젊은이들이 뭐든 빨리 배운다니까요,

전 스키 타본지 10년이 넘었어요....

엉거주춤 아시죠???

그래서 사진이 없답니다,

ㅜ_ㅜ

 

 

 

이거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사진이 워낙 없어서 올려봅니다,

절 그냥 미워하세요,

@_@

 

 

 

요 사진부터는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수십장 있었으나 제가 골라서

몇장 올려드립니다,

관계자 분들 퍼가세요~

^^;;;

 

 

 

오크밸리 나름 산책하기에도 좋더라구요,

언덕위에는 성당과 교회도 있어서

주말에 종교활동 하시기에도 편할듯 해요,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왕자님,

 

 

 

공주님도 두분 계셨는데

한분만 찍히셨네요,

 

 

 

원하시는 분들은

자장구도 타셨어요,

스키장,골프장,수영장,싸우나,볼링장,당구장 등등도

있더라구요,

 

 

 

제가 이름을 잘 기억 못해서....

죄송해요....

 

 

 

떡볶기 잘 먹었습니다,

맛났는데 그전에 먹은 돼지고기두루치기에

치여서 얼마 못 먹었어요,

ㅜ_ㅜ

 

 

여긴 또 언제들 들어가셨데여,

안보여서 한참 찾았는뎅,

 

 

 

사실 이잔디밭에서 다방구나

닭쌈, 얼음땡, 나이먹기, 수건돌리기 등등을

하자고 하려 했으나 나이 드신 분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ㅜ_ㅜ

 

 

 

아....이거 너무 타보고 싶었는데...

아가들만 태워주더라구요....

큰거는 무서워서 못타여,

예전에 바이킹 타자고 했던 여자랑

싸우며 헤어진 아픈 기억이....

ㅠ_ㅠ

 

여러분 다음에는 캐러비안베이 원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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