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한송이/오승근
    고운꽃 한송이 숨어 있었네
    그대 같은 사람 보질 못했네
    햇빛에 가려진 저 그물 속에서
    생명꽃 피었네
     내가 마음 바처 사랑할수 있도록
    그대 줄기위에 한몸되어서
    그대 사랑으로 피고 싶어라
    내사랑 내사랑 받아주오
    장미꽃 한송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있었네
    보석같은 그대 이제 만났네
    햇빛에 가려진
    저 그물속에서
    생명꽃 피었네...
    내가 마음 바처
    사랑할수 있도록
    그대 줄기위에 한몸되어서
    그대 사랑으로 피고 싶어라
    내사랑 내사랑 받아주오
    장미꽃 한송이
     
     
    내가 마음 바처 사랑할수 있도록
    그대 줄기위에 한몸되어서
    그대 사랑으로 피고 싶어라
    내사랑 내사랑 받아주오
    장미꽃 한송이
     

  꽃의전설

 

카네이션

 

꽃말: 사랑, 존경

 

 옛날 로마에 '소크니스'라는 관을 만드는 아름다운 처녀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솜씨가 어찌나 뛰어나든지 다른 사람과는 비교도 안되었습니다. 때문에 '소크니스'는 늘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받아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시기한 동업자들은 끝내 그녀를 암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아폴로 신은 그의 신단을 항상 아름답게 꾸며 주던 그녀를 불쌍히여겨, 그녀를 작고 붉은 꽃으로 변하게 했는데 그 꽃이 바로 '카네이션'이랍니다.

 

<어버이날의 유래>

미국의 웨이브스터라는 작은 동네에 사는 쟈비스라는 부인은 마을 주일학교의 모든 학생들로부터 마치 어머니처럼 존경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쟈비스 부인이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학생들은 그 어머니를 추념하기 위해 교회로 모였는데 그의 딸 안나는 자기집 뜰에 핀 하얀 카네이션꽃을 한아름 안고와 돌아가신 어머니 영전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매년 이런 행사가 계속되면서 결국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따랐고 1908년에는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이 날을 '어머니날'로 정하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 후 미국 의회에서는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날로 정식으로 채택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 날은 어머니가 살아계신 사람은 붉은 카네이션을,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 사람은 흰 카네이션을 다는 풍습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해왔으나, 1973년부터 이 날을 '어버이날'로 정했습니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커틀라인) 주酒 샤프만드는법(HitPoint : 254point)
  • 정성노인의 집 가을 환경청소 실시(HitPoint : 109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13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