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예쁘진 않지만 저희 교실을 꾸민 방법을 소개할께요.
가을 환경에 주로 빠질 수 없는 게,
감나무, 고추잠자리, 잘 익은 벼 정도로 본다면....
 
 
벼는 머메이드지를 가로로 반으로 접고 겹쳐서 대충 벼모양처럼 가위로 잘라요.
그 다음 가위 윗쪽 날을 이용하여 종이를 동그랗게 말면서 당깁니다.(무슨 말인지 설명이 힘드네요)
색깔이 약간 달라도 예쁠 것 같고, 몇 장을 겹쳐서 붙이면 훨씬 입체적이 되지요.
주황색 주름지를 위에 붙여주면 더 예쁩니다.
아이들이 만든 메뚜기도 다세요.

 
감나무같진 않지만, 이것도 대충 동그랗게 오린 후 반지름을 잘라준 후 겹쳐서 스템플러로 박아요.
그리고 꼭지 달아주면 감 완성~~~

 
가을 잠자리는 아이들이 만들어주었어요.
사는 것보다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잠자리입니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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