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수목원 산림박물관

진주수목원 풍경, 이른 봄이라 방문객이 거의 없어 한산하기만 하다.




연못엔 수양버들이 늘어져 꽃을 피우고 거위가 산책을 하고 있다.

수목원을 가로지르는 생태 수로 풍경, 잦은 비로 물이 흐리다.



이제 봄꽃들이 막 피어나고 있다.
홍매와 분홍매의 모습
2010. 3. 16.
진주수목원은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에 위치한 도립수목원으로 공식 명칭은 경상남도 수목원이다.
이반성면에 위치하므로 지역에서는 반성수목원으로 불리기도 한다.
넓은 면적에 야외 수목원 외에도 동물원, 난대수목원, 온대식물원, 선인장원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운동장도 넓어 학생들의 소풍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찾아가는 길은 남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진성 인터제인지(진주나 호남 방면에서 갈 때) 나 지수 인터체인지(부산 대구 방면에서 갈 때) 에서 내려 2번 국도를 타고 가면 된다.
철도는 경전선을 타고 반성역(수목원역)에서 내리면 된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