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3. 15. 월요일
강낭콩 심기를 재연해봤어요 ^^


틀을 모조리 빼내고는
샌드 모아서 산 만들기에 열중하는 꼬맹이..



몰드를 이용해서 타원형의 강낭콩을 5알 만들고
밭을 갈아서~



씨를 뿌리고 흙을 덮어줬어요 ^^*
물주는 시늉을 하라고 컵을 줬더니만..
자꾸만 진짜 물을 뿌리고 싶어해서.. 말리느라 진땀뺐네요;;;
또 다시 마음대로 놀기 ^^

진뜩 쌓아둔 샌드를 보면서 흐뭇해하길래..
동물 모형을 꺼내주었어요^^
모형들을 옆으로 눕힌체 꾹~! 눌러서 화석만들기 ㅋㅋㅋ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꼬맹이 생각보다 재미있는지..
동물들 마다 다 꺼내서 찍어주네요 ^^



이번에는 동물들 싸움이 벌어졌어요~
꼬맹이.. 지도 남자라고.. 요즘들어 부쩍 결투, 대결 같은 걸 좋아는 ^^;;



제일 좋아하는 호랑이가 결국 다 이겼데요 ㅋㅋㅋㅋㅋ
한참을 동물을 묻었다 찾았다~ 반복하더니만..
사슴이 목마르데~
이러면서.. 파란 샌드 없는 부분이 물이라며 물 마시게 해주네요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