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고 있는 문화센터 수업이 책관련 수업이지요.

매주 책 한권씩 전문가분들이 고른 책을 읽어준 후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구요.

 

어제부로 딱 한달 수업을 마쳤는데 선생님께서 전문가분들이 고르고 또 고른

엄선된 양서인 '단행본'들의 목록을 주셨어요.

앞으로 매달 끝날 때마다 주실거같아요.

목록이 많다고 하셨거든요~

 

좋은 전집들도 많지만 전집 한질의 수십권의 양서라 불릴만한 책은 그닥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관우 낳기 전에는 전집을 싫어했었죠-실제 전집을 구매해보니 장점도 나름 있어 지금은 생각이 약간 바뀌었지만-)

 

전집은 수십권의 책이 한세트이기 때문에 몇권정도는 전체 책에 묻어가는 경우도 있는거지요.

하지만 단행본은 단 한권으로 승부를 해야하기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생각되구요.

 

여튼 이웃님들도 도움이 되시라 자료 올려봐요^^

 

 

여기에 추가하자면,

아빠랑 목욕해요 -북뱅크-

빨간여유아 안녕 -몬테소리CM-

입니다..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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