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에.. 봄채소 종류의 씨앗들은.. 거의다 심었고..

호박.옥수수.검정깨 등은.. 포트에.. 미리 심어두었고..

 

오늘은.. 강낭콩,울타리콩 종류와 광쟁이.밤콩.등을.. 미리 싹을 틔우기 위하여.. 물에 담거두었습니다..  올해는.. 울타리콩 종류도.. 미리 싹을 틔워서.. 포트에서 어느정도.. 모종으로 키워서..

후에.. 자리를 잡아.. 정식을 해줄까 합니다..

 

그동안에는.. 바쁘다는 핑개로... 울타리콩들을.. 과일나무 아래다.. 국꾹.. 몇알씩.. 심어주었더니..

과일나무 아래 풀이 자라면.. 예초기로 풀을 깎아주다가.. 울타리콩 줄기도.. 싹뚝.. 잘라버리곤

했답니다.. 

 

'올해는.. 절대로.. 울타리콩 줄기를 잘라버리지 말아야지'... . 라고.. 해마다.. 결심하는 바이지만...

여름에.. 풀이 우거져서.. 나무가 안보일 정도가 될 때면.... 어느게 풀이고.. 어느게 콩인지도..

구분이 안됐지요..  

 

올해는.. 꼭.. 울타리콩 줄기를  풀보다.. 미리 키워서... 잘라내지 않을테니.. 나무줄기로.. 타고 올라가서..콩 꽃도.. 예쁘게 피고.. 콩 꼬투리도.. 주렁주렁 열리라고.. 부탁 하면서.. 울타리콩들을..    싹을 틔우기 위하여..  물에 담거주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고구마 한개도.. 물속에 있네요?

저녀석은.. 아랫쪽이.. 상해서.. 물러터졌는데도.. 윗부분에서는.. 싹이 여러개 보이길래..

혹시라도.. 살아서.. 순이 자랄까? 하여,,, 다른 고구마들에서 분리하여... 다른 그릇에... 담았네요..

 

파란 천 위에 퉁퉁 불어있는 씨앗은.. '땅콩' 입니다..  이틀.. 불린 후에.. 싹을 틔우는 중이지요..

저 땅콩 아래.. 파란 천 아래는..  '해바라기 씨앗'이.. 검정색 껍질 속에서.. 싹을 틔우고 있는중이랍니다..    옹기종기.. '용감한농장' 출신의 씨앗들... 이쁘죠?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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