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울 가족은 나비축제를 관람하러 길을 나섰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모두들 여기에 모인듯 이런 북새통이 없었다.

그만큼 볼거리, 먹을꺼리가 많다는 뜻일께다.

정작 나비의 생태모습은 보질 못했다..

줄이 몇백미터는 늘어져 날은 덥고 애들데리고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다.

그게 쫌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건 일요일...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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