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에서 유명산을 넘어 내려와 갈림길에서 식재료 현지조달팀을 기다리고 있음...

출발준비

슝~

비호넷 두대도 참가

밥먹을장소를 찾다가 남이섬 부근까지 와버렸다.



바이크를 정렬하고 짐을 풀었음

적당히 자리를 깔고

식사준비중ㅋ

가볍게 한잔만 하고 한숨 푹 자다왔으니 걱정말길

투어가서 고기구워먹은건 또 첨이네. 준비하는게 좀 귀찮긴 했지만 이런게 네이키드 동호회만의 매력이랄까?ㅋ

밥먹고 돗자리에 누워서ㅋ

돌아갈 준비를 마치고..



극악의 오프로드 ㅎㄷㄷㄷ 알차 두대는 이쪽으로 내려오지도 못했다

호명호수 넘어가는 숲속의 6번군도. 유명산 그런거 필요없다. 여기 차도없고 코너가 와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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