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 가는 길에 해바라기 꽃

해바라기 까만씨는 맛도 좋지
배고픈날 하나씩 까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면서 까먹었다오

밤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아프게 내려 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꿈
산등성이 넘어로 내려 오시네

겨울밤 외로운밤 눈 내리는 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 질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당에 뛰어나와 눈을 밟는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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