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꽃을 보는 이 자체만으로도 참 좋다.
꽃에서 5번째아래 다른 해바라기들이 무더기로 있다.
이 세상은 늘상 반항아,골치녀,골치남이 있듯이....

이 꽃에 꿀이 있는지 벌이 한마리 날아와서
열심히 꿀을 채취한다...
 
난 이런 꽃을 보기위해 그냥 좋아서
해라가기를 가꾼다....
7월달에는 무더기지어져 있는 해바라기도 꽃이 필것 같다....
 
아!
내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설령 몇백마리의 콩새(?)가 한방에 해바라기씨앗을 다 먹어버린다 할지라도
그저 그냥 좋다...
많은 해바라기씨앗을 준
수녀고모님께 먼저 감사를 보낸다.
 
수녀고모!
시들지 않는 해바라기꽃이랍니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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