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시집가기 직전의 마리 앙뜨와네뜨의 모습

  

      

위의 초상화와 같이 이케다리요코가 참고해서 그린 마리의 모습.드레스의 주름 하나하나에서

레이스의 모양까지 섬세하게 재현하려 애쓴흔적이 엿보인다.

 

 

                     

한스 악셀 폰 펠젠

 

처음 그의 초상을 보고 적잖게 실망한 사람이 많았을듯...여기서 순정만화의 과장된

 미화법이 확연히 들어나고있다.ㅋㅋ

 

 

        

루이 샤를

 

요녀석은 실물이나 만화나 너무 사랑스러워서 볼때마다 진짜 꼭~ 안아주고픈 맘이든다. 

어린나이에 감당해야했던 불행한 운명을 생각하면 너무도 가슴이 시리기도하고...   

        

 루이16세

 

한 나라를 이끌고 나가기엔 너무나도 무력하고 우유부단했던 남자.그저 선량하기만 했던 그에겐

왕이라는 자리는 그저 빈껍데기에 불과한 몸에 맞지않는 옷과 같은 것이었다.

 

 

                        

마담 뒤바리(루이15세의 애첩)

 

악녀라 불리기엔 너무 어울리지 않는 그녀,비록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는 악랄한 모습만을

보여줬지만 실제로 그녀는 소박하고 너그러운 선량한 마음씨의 소유자였다고한다.

 

          

 뽈리냑 백작부인

 

천사의 얼굴을 가장한 약삭빠른 책략가.순진한 마리 앙뜨와네뜨의 마음을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위해 프랑스를 말아먹는데 큰 공을(?)을 세운 인물이다.멍청한 당대의 남자들은 그녀를

가리켜 천사의 미소를지닌 여인이랬다나 뭐라나...내참,예나지금이나 남자들이란...

 

 

       

루이 앙뜨완 드 생 쥬스트

 

지금의 꽃미남쯤에 속하는 미모를 지닌 열렬한 혁명가로 무척 차갑고 냉혹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애니판 베르에서는 무서운 테러리스트로 등장하기도하는 그는 루이16세의 죽음에 큰 영향을

끼친 명연설을 남기기도했다.

 

 

                       

 마리아 테레지아

 

한때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왕녀라는 말까지 들었던 미모였지만 자식들은 

아름다운 유전자의 헤택은 받지 못한듯 모두 어머니의 미모에는 못 미치는 모습들이다.

그렇게 아름답다던 마리 조차도 어머니의 미모에는 따라가지 못하는 듯하다.

 

 

 

*********

용량문제로 더 이상의 이미지는 올리지 못했습니다.(네이버 나빠...ㅠ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나머지 인물들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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