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원에서의 2박3일 교육이 끝나자 마자 귀가길을 재촉하여

한달음에 도착한 곳이 한택식물원이다.

올 들어 최고 수준의 땡볕이 내리 쬐는  한여름의 한택을 찾은  이는  당돌하게도 나 밖에 없다.

한적하다 못해 적막수준의 식물원이지만 그 또한 멋이 있다.

흘린 땀 만큼의 사진이나 담았을지 모르겠다.

처음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담느라 땀 깨나 흘렸다.

한택은 순박한 시골처녀이고,

반면에 아침고요는 도회풍의 새련된 아가씨랄까?

둘 다 나름의 멋을 담고 있다

한택식물원의 아름다운 꽃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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