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쇠비름과 닮은 채송화
잎과 줄기는 쇠비름을 닮았고
꽃은 채송화를 닮아
쇠비름 채송화
또는 꽃 쇠비름이라
부르지요.
저는 무더기로 심는것을 좋아해
큰 토분에 이렇게 심었답니다.
낮에만 예쁜 꽃을 보여주는 쇠비름채송화
멀리서 보면 알록 달록 보석을 뿌려놓은듯이
보인답니다.
제라륨과 국화도 어찌나 곱고 예쁜지요.
제라륨은 모기를 막아주고
쇠비름 채송화는
가습기 역할을 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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