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죽과 두해살이풀 어찌나 작던지 한참을 낑낑거렸습니다. 큰개미자리와 비슷한데 만나면 비슷하지만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낄수가 있습니다. 눈꼽만한 꽃은 하얀 점을 콕 찍어놓은것 같아서 날아다니는 곤충들의 도움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개미의 도움으로 수정을 하나 봅니다. 개미자리라는 이름에서 특성이 가장 잘 드러난 셈이 되겠네요.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