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난이 꽃을 피웠다.

참으로 오랜만이다.

우리는 삶에 바빠 정원을 가꾼다던지,화분을 키운다는것이 사치로 여겨졌다.

3년전에 내사업이란 천연염색과천연비누를 한다고 매장을 오픈할때 지인이 보내준 난화분이다.

그때에 들어온꽃들을 이웃에 나누어주고,조금은 죽이고,특별한 몇개만 살아있다.

일에 바빠 신경쓰지않고 그냥그냥  키운난 화분에 꽃이 핀것이다.

그후 새로이 이사를 하였다.5월에.......

그곳에는 베란다가 있어 화분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어느날 보니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꽃이 활짝피었습니다.

이사온 아파트가 나에겐 행운을 주는것같다.

모든일이 순리대로 풀리는것보면...........

그동안 피지않던 꽃도 피고, 주문도 밀리고,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해하니...........ㅎㅎㅎ

우리집에 핀 난꽃을 보고 무더운 여름의 날을 날려보내 보세요.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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