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원의 설경
야외에 있는 항아리분수인에 겨울이라 항아리가 얼어 깨질까봐서 분수를 접엇다.

야외에 있는 느티나무아래에 항아리 의자들의 모습이다.
눈이 하얗게 덮힌 모습이 시골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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