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이미술에 쓰다 남은 지점토로 민혁이가 만들기 놀이를 계속 하잔다.

"뭘 만들까?" 물었더니,,뱀이랑 지렁이를 만들잔다.

옆에 펼쳐진 동화책에 보이는 뱀을 보고 그러나...?? ^^

뱀을 만들려고 길게 모양을 만드니, 민혁이는 지렁이를 만든단다.

지나번 직접 관찰했던 지렁이가 생각났는지..환대랑 강모, 체절 이야기를 한다.

강모랑, 체절을 표해주기는 어려우니 환대를 만들기로 했다.

동물몸속체험 책을 가져와서 몸의 구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그 다음은 오징어 만들기.

10개의 다리를 만들어주고 빨판을 표시해주었다.

책을 보면서 만들어보니 하나라도 더 자세히 표현할 수 있게된다.

나중에는 거북만들기..우리집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거북」을 만들고 싶단다.

정말 귀여운 거북이 완성되었다.

며칠 말려서 추석지나고 색칠하기로 했다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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