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은 불어대고

코스모스꽃이 나 좋다고

온 몸으로 춤을 추며

나를 얼싸 안네!

얼마나 얌전하게 예쁜지

나 역시 너 마냥 좋아서

어쩔줄 몰라 넋 잃고

푹 빠져 있었네!

한없이 편하게 닥아와

나를 자꾸만 안아주고

내마음 애무해 주고 하니

사랑받는 아가 웃는 얼굴인 양

행복속에 황금미소을, 

코스모스꽃 행렬들이 

아가의 엄마등처럼 내게 와

내 마음은 한없이 편하게

업혀서 아가처럼,,,

06.10.7.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287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18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30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0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53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