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슬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뭔가 꺼리가 있으니 몹시 반기는 시온군.
먹이사슬말을 열심히 뜯어내는 중.
심취.
그 사이 엄마가 만든 울타리.
완성된 먹이사슬 말.
메뉴얼대로가 세살 온이에게 어려워서 헬렌맘대로 놀아주는 중.
사자칸에 얼룩말을 넣어주고 잡아먹으라 했다.
헌데 잔인한 헬렌의 처사에
시온군 얼룩말에게 풀 먹으라며 옆 칸으로 옮겨줌. 감동의 도가니탕.
시온이의 배려로 풀 먹는 얼룩말.
사뭇진지한 시온이.
붕어에게 미꾸라지를 주며 먹이사슬에 대해 열변토하는 헬렌.
생각보다 잼나는지 아예 테이블에 올라간 시온이..ㅇㅎ..
오늘의 액티비티 교구활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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