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7일 부천 식물원 방문..

영훈이 사촌 유진이와 윤서와 함께 부천 식물원을 방문했다..

규모는 작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는 괜찮은듯 했다..

부천 식물원에서 영훈이에게 선인장을 설명해줬다

뽀족 뽀족 찔리면 따끔 따끔하다고 알려줬다.....

영훈이는 선인장을 누나와 함께 봤다고 외계어로 항상 말한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체험이 중요한걸 다시 한번 깨닭고...

제기차기도 하고 창던지기 구렁쇠 굴리기등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

2층에는 공룡들이 전시되 있는데 요긴 별루 였다..

공룡이 몇마리 없어서 공룡좋아한는 유진이 살짝 실망...

동물들도 몇마리 있어서 미니 동물원까지 다녀온듯 했다..

저렴한 비용에 볼거리는 많이 있어서 괜찮은 관람을 했다..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 사진을 많이 못찍어 아쉬움이 남는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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