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반을 구경하고 도착한 쉼터.
쉼터도 식물들로 장식되어 있었다.
조용하고 꽃향기 가득한 쉼터.
출발할 때 산 음료수.
마시며 느낀건데 미초가 식물원과
어울린단 생각이 들었다.ㅋ
냠냠 군것질들~*
브라질 아브틸론
초롱꽃 같은 모양.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선인장들로 조성된 관람로.
선인장 위에 또 선인장을 올려 놓은 듯.
특이했다.
빠알간 튤립들.
여기 하우스는 쌀쌀하게 온도를 낮춰놔
튤립들이 봉오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색색깔의 튤립들.
튜립들이 가득한 하우스를 지나고 나니
식물원 관람도 끝이 났다.
마지막 하우스에서는 식물원에서 키운 꽃, 나무들을 판매했다.
먹을 수 있는 꽃들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식물원에서 키우는 강아지들.
엄청 시끄럽다.-_-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았다.
아이들 교육, 어른들 건강을 위해서 찾으면 좋을 듯.
향긋한 꽃향기와 형형색색 빛을 발하는 꽃들, 나무들을
보고 나니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정신 건강에 무척 도움이 될 거 같다.
퇴근과 출장이 끝나
식물원까지 데리러 오신 이모부 차를 타고
서울로~
식물원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성을녀와 구층탑
잘 키워야지~^^
*** 주말 자녀교육, 가족 여행으로 찾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봄이 오는 길목에 꽃향기 맞으러 가보세요^^
충남 아산시 도로면 봉농리 576번지
(014-54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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