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서희..,

그래서 직접 키워 재배(?)하면

좀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일주일 전에 함께 상추 씨를 뿌려보았지요.., ^^


 

비율을 잘 맞춰 고루 섞어 주었지요~
 
울서희양 낮잠 자고 나와
 부스스한 모습으로
잘도 합니다~ ^^
 

 

 
 

 

 
저기 작은 그릇의 상추들은
할머니 밭에서 가져온 상추 모종들이죠~ ^^
.
.
.
그리고 일주 일 뒤..,
 

서희의 엄청난 정성으로 일주일만에 싹이 났어요~~
ㅋㅋㅋ
싹을 볼수나 있을런지 걱정 많이 했었는데.., ^^
 
 
농사(?)라곤 처음 지어보는 서희맘과 서희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
얼른 얼른 자라라~~
고기쌈 싸먹게~~ ^^
 

많이 자랐죠??
 
 
상추 다 자라면
고기드시러 서희네 집에 놀러오세요~~~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287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18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30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0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60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