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식물원
한택식물원의 다양한 초본의 꽃을 보려면 봄에 가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7월과 8월은 거의 원예종인 나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슷비슷한데다
그리 꽃이 많지도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서울 근교에서 자연의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난 여름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 한다.
식물은은 언제나 계절별로 봐야 제맛이라고 생각 되기 때문에 ^^**
수생식물관이외에 나의 관심을 끌만한것은 식충식물 온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다.
한택식물원 식충식물관 ===================================================
자꾸 요즘은 저런 온실을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나지막하고 뚜껑에 창이 달린 온실....
이런생각은 전적으로 꿈이긴 하지만 그래도 꿈을 갖지 않는 것보다 어떤 꿈이든 갖는것이 좋다고 생각 하는 나이기에 난 온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고 구체적으로 온실에 뭘 할거라는 계획이 있다는 건아니지만
요렇게 재미 있는 식충식물을 수입해서 키우면 재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다른 식물원에 비하면 그래도 한택식물원의 식충식물관에서는
갖가지의 Type별 식충식물을 직접 볼 수 있다.
1학기 때 Wetland Plant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식충식물을 눈으로 본 느낌은
생각보다 작고, 생각보다 훨 씬 식물 스럽게 생겼다는 것이다.


Passive Adhesive Trap
촉수처럼 생긴 돌기에 곤충이 붙어 굴러 떨어지며 날수 없게 되어 버리게 하는 trap
c. Snap-Trap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식충 식물의 형태. 곤충이 앉으면 trap이 닫힘.
어이 없음~~ 이름이 호주골풀이다.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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