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에 빠져 사는 본인이

 

자꾸만 생기는 3525에러의 도발에

 

잠시휴식을 취할겸 [아틀란티카] 라는 게임을 체험해보기로 했다

 

물론 아는 형님이 지원해주신다고 해서 하는거기도 하지만..ㅋㅋㅋ

 

자 그럼 혼자만 알기는 정말 아쉬운 [아틀란티카]에대해 소개하도록 하겠다..

 

라기보단 그냥 내가 플레이하면서 습관적으로 찍어둔 몇개의 스샷을 올리며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다..

 

 그전에 우선 말해둘것은!

  

애들은 가라

 

 

 완전 3D 인 이 게임은 중간중간 나오는 로딩 장면을

정말 맛깔스럽게 잘 만들어 놓았다..

위의 장면은 [정령의 숲]이라는 곳으로 가게 해주는 문이다

 

이곳이 캐릭터를 선택하거나 만드는 곳인데

[검사/창사/도끼/총병/활/대포/지팡이]

가 있다..이게 직업 명이다.

본인은 대포[Cannon]을 골랐고

 

여느 게임이나 그렇듯이 캐릭터 스타일을 고를수 있는데

그닥 맘에 드는게 없어 포니 테일을 고른것 밖에는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이게임을 추천해준 형님께

[게임캐릭터가 왠지 언밸런스 해요. 특히 얼굴이..]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형님曰 [나이먹으면 얼굴보다 몸매야]

....

갑자기 무지하게 슬퍼진다..

그리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이거 게임성 신경쓰느라 그래픽은 별로일껄?]

 

처음은 이 말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알것같다..

에휴...

캐릭터를 처음 만들면 여느 게임에서처럼 NPC와 연계가 된다..

이게 그장면의 시작이랄까?

내 캐릭터의 이름이 [캐릭터이름할게없어]이기 때문에

불쌍한 NPC가 이 기나긴 이름을 불러준다..

 

NPC가 불쌍하게도 목소리는 안들린다..

 

 

이게 그 유명한(?)아틀란티카의 세자매 중 첫째 이다

이름이 아마 [레아]였던..쿨럭

 

첫째와 여러가지 퀘트를 하다보면 둘째를 찾아가라는데

길을 잘 못찾는 경우인 사람들을 위한 자동이동 시스템을 이용해

둘째에게 가는중이다..

이거 정말 편하다ㅋㅋ

잘 보이지 않는다면 확대해서 보기를..

 

자동이동을 해서 만나 둘재 [엘리시안] 세 남매중 가장 괜찮은 편이다..

내 취향이라 그런가? 그리고 저 구석에 있는게 막내 [리리스]

(리리스의 사진은 실수로 삭제해버려 그냥 여기까지만 올리겠다ㄷㄷ)

 

어쨌든 세 남매의 간단한 퀘스트를 하고 나면 기본적인 플레이는

숙달할수 있다..

 

세 남매에 치여서 퀘스트 즉, 튜토리얼 종료후 이곳으로 떨어지는데

이 앞에 보이는것이

[정령의 숲]의 입구이다 

[한양]이나 [부산], [하얼빈], [삿포로]의 총 4군대에

있으며 최초에 튜터링얼종료후 플레이를 위한 퀘스트를 받는곳이기도 하다.

정령의 숲에 들어가면 [부산 - 주혜]라는 언니가 퀘스트를 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하게 된다

 

레벨이 10이 되면 총 5명까지 용병을 구입할수 있는데

본인은 처음에

검사 둘을 받았고

삼남매 퀘스트중에 궁수를 얻었다

 

지금 이 사진은 본인이 10렙을 찍고나서

처음에는 받을수 없는 [무녀~♡]를 구입하는 장면이다

내 소지금 전제산을 털어서 구입햇다..

위처럼 용병의 배치도를 조절할수있다..

왜..? 이걸 배치하냐고?

눈치빠른 사람들은 알것이다..

이거 턴제 게임이거†›ㄴ...

 이게 전투장면인데 이건 지금 보스급 몬스터를 잡는 장면이다..

위처럼 어떤 조건이 되면 화면이 확대대며 상대에게 대미지를 주는 장면이 연출된다..

근데..조건은..잘..;;

사진을 자세보면 본인의 캐릭터가 앞으로 멀찌감치 나아가 있는데

여기선 이것을 [수색]이라고 하여

몹의 시체를 뒤져서 아이템을 챙기게(?) 되어있다

단 제한은 4턴안에

 

그리고 자세히보면 본인의 무녀의 빨간줄위에 보면 초록색 숫자가

써있는데 저 숫자가 100이 넘어야 그턴에 움직일수 있다.

 이게임은 전투중에 카메라로 영화 촬영을 하듯

확대 축소가 가능하며

 

밑에서 바라 보는 것을 제외하고

어느방향으로든지 시점을 변경할수 있다.

 

평가 (5점 만점)

작품성 ●●●●◐ 4.5

그래픽 ●●●○○ 3.0

분위기 ●●●◐○ 3.5

 

뭘 평가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내가 주로 신경쓰는 점을 평가해 보았고

 

흐음...추천해주고 싶은 작품이다!

 

하지만..

 

 

금괴랑 동전 모두 몇개?

 

어린애들은 안된다..ㅋㅋ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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