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이랑 꽃밭놀이를 했다.

어느 블러그에 갔더니.. 아이에게 엄마가 해주길래..

나도 따라서 해봤당..

울태경..

엄마 혼자 하란다..

그래도 열심히 하는 엄마를 보더니 한번 툭,, 건드리면 나비, 벌, 애벌레, 무당벌레를 다 가져와서 꽃밭 꾸미기를 도와 주었다..


꽃밭에서..

 

2.씨씨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주었죠..

 

3. 하룻밤 이틀밤.. 어어어... 싹이 났어요..

 

3. 싹싹싹이 났어요.. 또또 물을 주었죠..

   하룻밤 이틀밤 어어어..

 

4. 꽃이 폈어요..

 

5. 나비, 벌, 무당벌레, 애벌레... 어 번데기도 왔네..

   모두 꽃을 좋아하나봐..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328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59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72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45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72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