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한 마음에...동문 선배 장인의 칠순 잔치 끝나고 담양으로 갔다...

길을 예전에 어머니가 가르쳐주셨는데..까먹어서...네비게이션에 찍고 갔다..

처음에 소새원 해도 안나오기래...담양으로 치니까..소쇄원이 나와서..다행히...네비게이션에 지정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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