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없는 꽃집 엔딩
장미가 없는 꽃집
카토리 싱고 / 다케우치 유코 / 샤쿠 유미코 / 마츠다 쇼타
시즈쿠 母 : 내 꿈은 말야 꽃
방에 꽃을 장식하는 거야
너와 나와 그리고 너와 나의 아이
언제나 가까이에 꽃을 두는거야
봄에는 제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그리고 기념일이랄까 그럴 때에는 반드시 장미꽃을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합니다
나말야 어떻게 해서건 네게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어
왜냐하면 진정한 너는 결국 누구보다도 외톨이였으니까
출산으로 아내를 잃은 한 남자가 있다


그 남잔 홀로 딸을 키우며 꽃집을 운영하며 살아가는데
어느날 시각을 잃은 한 여자와 만난다

에이지 : 좋아하는 꽃은 뭐예요?
미오 : 장미가 좋아요 새빨간 장미꽃

하지만 그녀는 한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였다
시각을 잃은것도 다 거짓말이였다

에이지 :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태양은 불쌍할지도 몰라
태양은 너무 가까이 가면 새까맣게 태워버릴지도 모르니까
타버리니까 태양은 아무리 좋아도 가까이 갈 수 없어
시즈쿠의 엄마는 몸이 약했어
의사선생님이 어쩌면 출산을 견디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었나봐
엄마는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거야
시즈쿠를 안아주지 못한다고 해도 어떻게 해서건 낳고 싶었던거야
시즈쿠를 태워버릴거면 자기는 가까이 가지 못해도 된다고
멀리서 지켜볼 수 있다면그러니까 말야


에이지 : 시즈쿠가 없었다면 아빠의 인생은 의미가 없었어
자신의 일밖에 생각하지 못해 나만 괜찮으면 됐어
나를 위해서는 나를 위해서만은 노랙했을꺼야
그런 인생은 의미 없어
정말로 의미 없어
그걸 알려준 게, 시즈쿠
자신때문에 엄마가 죽은거라고 생각하고 아빠는 자기를 보면
엄마 생각이 날꺼라며 얼굴쓰개를 썼던 시즈쿠
하지만 아빠의 말에 깨달은 시즈쿠

병원원장 : 그 남자의 마음을 빼앗고
아니 전부를 다 빼앗고
그리고 파멸시키는거야
병원 원장은 그녀에게 시킨거였다
그 남자를 유혹해서 모든걸 빼앗아버리라고
병원 원장은 그녀의 약점을 잡고있는 듯한...
에이지와 미오는 어떻게 될까
리뷰
뭔가 시각장애인하고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다 처음엔
그래서 뭔가 분위기 있고 감동적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이게웬일?
누군가의 조종에 의해 그남자의 마음을 뺏어라? 이건 뭐-_-
두고봐야 알겠지만 가슴아픈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중....
너무 암울하게만 가지말아다오..................
다케우치 유코, 진짜 미소가 이쁜 여배우!
이번엔 생머리로 돌아왔다! 훨씬 청순해진듯^^*
런치의 여왕보고 이거 바로 보니까 확 다른 이미지 ㄷㄷ
마츠다 쇼타!
꽃남에서 봤었던 ㅋㅋㅋㅋㅋ
그 ... 누구였더라... 이름 알고있었는데 까먹었다..
한국배우 누구랑 닮았다 진짜 많이 닮았다 꽃남봤을때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ㅋㅋ
여기서 쇼타는 남자 집에 얹혀사는 사람으로 나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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