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6시 화야산 올라가는길...
계곡물 내려오는 소리
안개인지 이슬인지...온몸이 옷이
젖는다.
가슴속 깊숙히 음이온이 스며들어오는 느낌.

화야산 중턱은 온산이 야생 매발톱이 피었다.
우리나라 토종 매발톱.... 얼마만에 보는가?
반갑다....매발톱아~
초롱꽃도 이제 피려고 꽃망울을 준비하고 있었다.

바위틈에 매발톱...화원에 파는 도입종보다
색깔이 소박하지만...분위기있다.


청평 보트타는 강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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