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사생활  데이비드 애튼보로 著  과학세대 譯 까치 발행

001. 식물이 떠나는 여행
002. 식물의 먹이와 성장과정
003. 꽃과 사랑의 밀사
004. 식물사회에서의 투쟁
005. 식물과 공생하는 생물들
006.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기준

데이비드 에튼보로의 자연에 대한 관심은 어린시절 그의 고향인 레스터(Leicester) 부근의 들에서 \'새 관찰하기\'와 \'화석 모으기\'를 했던 때로부터 시작된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2년간의 해군 복무를 마친 후, 그는 한 출판사에서 잠시 일하다가 BBC 텔레비전에 들어갔는데 아직 흑백 채널의 초기 시절이었다. 몇해 지나지 않아서 그는 \"동물원 탐구\"라는 영상물과 그밖의 온갖 종류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그중에는 정치물과 심지어 발레까지 포함되었다. 1965년 그는 인류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기 위해서 사임했다. 그러나 일 연도 채 되지 않아서 BBC는 그를 BBC 2의 책임자로 복귀시켰다. 여기서 그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영국에 컬러 TV를 소개했고 \"문명과 우리들의 세계\"로부터 \"당구\"에 이르는 프로그램들을 방영했다. 1969년까지 BBC 텔레비전의 두 채널에서 일했다.

1973년에 그는 관리직을 모두 포기하고 마침내 저술과 영상제작에 뛰어들었다. 그가 시작한 첫 번째 일은 보르네오의 한 동굴 속에 있는 박쥐의 똥 속에 무릎 깊이까지 빠진 채로 서 있는 일이었다. \"내게는 그 일이 더 적성에 맞더군요.\" 그후로 그의 저서와 TV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데이비드 경(卿)은 대영박물관의 역사, 클레어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의 명예회원, 왕립협회의 회원이다.

내용소개
식물이 없다면, 어떠한 음식도, 어떠한 종류의 동물도 있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 식물은 우리와는 다른 시간단위로 삶을 영위한다. 우리가 맨눈으로 보아서는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식물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자라고, 싸우고, 적과 이웃을 피하거나 이용하고 있으며 먹이를 얻기 위해서, 자신의 세력권을 확장하기 위해서, 번식하기 위해서, 햇빛을 찾고 지키기 위해서 투쟁하고 있다. 이 책과 BBC 텔레비전 시리즈에서, 애튼보로는 전지구를 돌아다니며 식물들의 삶이 빚어낸 위대한 시도들을 하나씩 실험한다. 그가 보여주는 자연의 세계와 그 메커니즘에는 몇몇 뛰어난 작가나 영상 제작자만이 경쟁할 수 있는 명징함과 감동적인 열정이 담겨 있다.「식물의 사생활」은 그의 작업의 중심이자 지금까지 그가 천착해온 모든 연구들의 결정체이다. ....교보문고에서
 

물품 受領後 일주일 이내 破本이나 落章 發見時 교환이나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02-2275-5886[상현서림](으)로 전화 주십시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287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18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29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0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7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