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ler.

 

 

오가와 타카노부(타마키 히로시)는, 홋타 이토(타베 미카코)의 활약으로 오사카여고에 이긴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계속된 도쿄여고에도 승리하자는 의욕을 불태웠다. 후지와라 토모코(아야세 하루카)후쿠하라 시게히사(사사키 쿠라노스케)도, 예상 외의 결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오가와는, 교토의 검도부 고문 나가오카 미에(시바모토 유키)와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며, 마침내 "야마토배"를 건 싸움이 시작되었다--.

 

강호인 교토답게, 교토의 첫 번째 선수에게, 나라는 4명째 부주장인 사쿠라까지 상대하는 전개가 되었다. 부상을 참고 출장한 사쿠라는 의지를 보이며, 상대 선수로부터 한 점을 획득하게 된다. 그러나, 상처가 악화되어 경기를 끝마치게 되었다. 그런데, 주장인 홋타가 4명에게 이기지 못하면 교토에는 이길 수 없다. 홋타의 실력이라 해도, 그건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야마토배"의 우승 플레이트 = "삼각"을 열망하는 오가와 조차도, 포기하는 분위기였다. 그런 오가와홋타가 큰 소리로 꾸짖었다. 야마토배를 갖고 말 거에요, 라고 말하며 코트로 나아갔다.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홋타는 두번째 선수와 마주했다. 그리고, 상대방이 관망하는 자세를 보인 순간, 전진한 홋타가 상대의 팔뚝을 쳤다. 이걸 시작으로, 민첩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내리치며, 홋타가 승리했다. 그리고, 체격적으로도 힘으로도 우세한 교토의 3번째, 4번째도 패배시켰다. 그리고, 드디어 주장전. 교토의 주장은, 전국체전에서 준우승했던 적이 있는 용기있는 자로 여유로운 표정. 한편 홋타는, 피곤함을 보이며 숨도 거칠었다. 오가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홋타를 바라보는데...

 

 

Story.

 

 

오가와 타카노부(타마키 히로시)는, 홋타 이토(타베 미카코)의 활약으로 오사카여고에 이긴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계속된 도쿄여고에도 승리하자는 의욕을 불태웠다. 후지와라 토모코(아야세 하루카)후쿠하라 시게히사(사사키 쿠라노스케)도, 예상 외의 결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오가와는, 교토의 검도부 고문 나가오카 미에(시바모토 유키)와 페어 플레이를 다짐하며, 마침내 "야마토배"를 건 싸움이 시작되었다--.

 

강호인 교토답게, 교토의 첫 번째 선수에게, 나라는 4명째 부주장인 사쿠라까지 상대하는 전개가 되었다. 부상을 참고 출장한 사쿠라는 의지를 보이며, 상대 선수로부터 한 점을 획득하게 된다. 그러나, 상처가 악화되어 경기를 끝마치게 되었다. 그런데, 주장인 홋타가 4명에게 이기지 못하면 교토에는 이길 수 없다. 홋타의 실력이라 해도, 그건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야마토배"의 우승 플레이트 = "삼각"을 열망하는 오가와 조차도, 포기하는 분위기였다. 그런 오가와홋타가 큰 소리로 꾸짖었다. 야마토배를 따고 말거에요, 라고 말하며 코트로 나아갔다.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홋타는 두번째 선수와 마주했다. 그리고, 상대방이 관망하는 자세를 보인 순간, 전진한 홋타가 상대의 팔뚝을 쳤다. 이걸 시작으로, 민첩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내리치며, 홋타가 승리했다. 그리고, 체격적으로도 힘으로도 우세한 교토의 3번째, 4번째도 패배시켰다. 그리고, 드디어 주장전. 교토의 주장은, 전국체전에서 준우승했던 적이 있는 용기있는 자로 여유로운 표정. 한편 홋타는, 피곤함을 보이며 숨도 거칠었다. 오가와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홋타를 바라보았다.

 

 

검도부의 대회가 굉장한 것이 된 듯 하다--. 소문을 우연히 들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속속 체육관으로 모여 들었다. 그 가운데에는, 교장인 오오츠 마모루(타야마 료세이), 교감인 오하리다 후미아키(코다마 키요시)를 필두로, 스포츠를 싫어한다고 공언하는 미조구치 아키오(사사이 에이스케)의 모습까지 보였다.

 

 

이상한 열기 가운데, 홋타는 담담하게 상대와 마주하지만, 상대편 주장과는 실력이 대항새 일진일퇴의 연장전이 계속 되었다. 그런 격렬한 승부 가운데, 홋타의 피로도 최고조에 달해, 움직임이 멈춰 버렸다. 그걸 본 오가와는, "바보야, 포기하지마! 니가 야마토배 딸거라고 말했잖아!"라고 무의식 상태로 외쳤다. 그러자, 홋타의 움직임이 생기를 되찾고, 다시 상대와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후로도 시합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다.

 

그 때, 사쿠라홋타의 호구 끈이 풀렸음을 주심에게 어필. 홋타는 코트 밖으로 나가는 걸 허락받아, 휘청거리면서 오가와 선생과 일행이 있는 곳으로. 몸 매무새를 정리하고 치료를 위해서 호구를 벗은 홋타는, 굵은 땀방울이 떨어지며, 초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런 홋타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든 오가와는, 이 시합에서 이긴다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겠다며, 무심코 말했다. 그러자, 홋타"괜찮으세요? 쎈 걸로 말할 거에요."라며 옅은 미소를 띄웠다. 그리고, 생각난 듯 "좀 전에는, 감사했어요."라며 감사를 표했다. 오가와의 포기하지 말라는 말에, 눈이 뜨였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이길거에요, 라고 힘차게 말하며 코트로 돌아갔다. 온 몸에 흐르던 긴장감을 더 고조시킨 홋타는, 한층 더 절도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는 화려한 머리를 노려, 멋지게, 우승했다.

 

 

한 1학년생의 쾌거에, 나라는 물론, 교토, 오사카 학생들 및 교사들도 홋타를 둘러싸고 환희에 넘쳤다. 그런데, 그 때, 쾅 하는 소리와 밑에서부터 밀어 올리는 충격이 체육관을 뒤흔들었다. 세로로, 그리고 좌우로 크게 흔들리는 지진에, 학생들은 비명을 질렀다. 머지않아, 흔들림이 멈주차, 오가와는 복잡한 얼굴을 보였다.

 

 

마침내, 우승 플레이트인 "삼각"을 손에 넣은 오가와는, 의기양양하게 그걸 하숙집으로 가지고 돌아갔다. 하숙집에서는, 후지와라, 후쿠하라, 마에무라 사오리(키무라 미도리코), 나토리 료이치(사카이 사토시야), 그리고, 나가오카가 모여 야마토배 위로회를 시작했다.

 

 

다음날 아침, 오가와가 "삼각"을 사슴에게 전해주기 위해, 집을 나서려고 할 때, 후지와라가 말을 걸었다. 오가와의 얼굴이 원래로 돌아오게 되는 걸 기뻐하는 후지와라에게 오가와는, 기적과는 무관했던 자신의 인생에 홋타가 기적을 불러 일으켜 줬다며, 이를 악물며 말했다. 그리고는, 상쾌한 얼굴로, 집을 나섰다.

 

 

오가와가 도후히노에 도착하자, 곧바로 사슴이 나타나 "삼각"을 가져 왔는냐고 물었다. 오가와는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삼각"을 사슴 눈 앞에 내밀었다. 그러자, 사슴"뭐냐, 이건!"이라며 화가 난 듯 말한다. "삼각"이잖아 라고, 오가와가 말하자 "틀려. 이건 "눈"은 아니야"라며 결정적인 말을 내뱉었다. 생각치도 못했던 사슴의 말에, 오가와는 아연실색한다......

 

 

 

Photo Gallery.

 

 

 

 

 

 

 

 

 

 

 

 

 

Interview.

  

 

후쿠하라 시게히사 역   /   사사키 쿠라노스케

 

 

Q.  제작발표 때 "이 작품의 세계에서 살아가는게 기뻐요."라고 말씀하신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원작은 물론이고, 저는 이 드라마의 팬이에요. 시나리오도 뛰어나게 좋고, 세트나 세세한 장식까지도 무척이나 제대로 만들어져 있어서 감탄하고 있어요. 제(후쿠하라 시게히사)가 살고 있는 하숙집도, 보통 세트보다 굉장히 깊이가 있고, 보통은 그냥 벽인데 유리로 되어 있기도 하고, 조명이나 전등이 예쁘기도 해요. 그게, 영상의 음영의 아름다움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좋구나~ 하구요. 또, 뭐니뭐니해도 사슴이네요. 사슴이 나올 때마다, 즐거워져요. ^^ 5화에서, 야마토배에서 굉장히 진지한 검도 장면 사이에, 확하고 사슴이 나오잖아요. 정말로 웃어 버렸어요. 사슴의 존재가, 이렇게나 강할 줄은...

 

Q.  사사키씨가 연기하고 계신 시게씨는, 유감스럽게도, 현재로서는 사슴과 연관이 없네요.

 

그렇네요. 나라에도 별로 가지 않으니까요. 얼마 전, 겨우 가게 된 나라 로케할 때는, 폭설 후, 당일치기라는 스케줄이라서. ^^ 그래도, 도후히노 능선의 아름다움에는 감동받았어요. 영상으로도 알 수 있지만요, 나라에는 교토와는 또 다른 고요함과 느긋한 분위기가 무척이나 좋네요.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절도 둘러 보고 싶고, 좀 더 한가롭~~게, 그런 일이 목적 아니에요? 그래도 뭐, 가능하다면, 진짜 사슴과 같이 연기해 보고 싶어요. 시게히사가 사슴들 사이를 헤치며 걷는, 그런 걸 해보고 싶어요. 드라마를 봐도, 무심코 사슴에게 눈이 가 버려요. "아~, 이런데 빠져 들었다니"라던지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이 사슴은"이라든지, 어찌 된 영문인지 신경이 쓰이네요.

 

Q.  나라여고 미술교사로, 오가와 선생(타마키 히로시), 후지와라군(아야세 하루카)와 생활을 함께 하는 시게씨는, 무척이나 개성 넘치는 인물로 보여지네요. 어딘가 불가사의한 괴이함도 보이고...

 

할아버지 때부터 미술 교사를 하고 있는, 나라에서 오래 산 사람답게 기본은 느긋하게, 오가와 선생, 후지와라군 뿐만 아니라, 모두를 크게 보는 여유가 있는 사람으로 보여졌으면 좋겠어요. 설령, 검도 시합에서 모두가 흥분했을 때도, 열심히 싸워주길 바라면서도, 혼자 다른 관점으로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라고나 할까. 그렇지만, 우승하게 되자 "해냈다!"라며 뛰쳐가지만요. 그리고, 소문을 좋아해서, 오가와 선생과 후지와라군을 보고 기분 나쁘게 웃기도 해요. 다양한 표정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

 

Q.  헤어스타일, 패션도 개성 넘치네요.

 

드라마의 세계관을 고려해서, 촌스러움과 미술 교사다운 아티스트처럼 보이려고 했어요. 그래서, 헤어스타일도 옷 분위기도 어딘지 모르게 아쿠타카와 류노스케와 같은, 이런 느낌으로 해 봤어요. ^^

 

Q.  대화할 때의 억양도 독특하네요. 시게씨와 할머니인 후사에씨(와시오 마치코)의 말하는 톤이나 억양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의식하지는 않았지만요, 그런 얘기를 듣고 보니,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그런 말투가 괜찮을까 싶었는데요, 평범하게 말하는 건 재미있지 않고.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대로 하는 것 중에서, 어떻게 부풀릴지, 얼마나 흡입력이 있을지, 생각했어요.

 

Q.  드라마도 중반을 지나, 한층 더 심각한 부분으로 접어 들었네요. 여우, 쥐의 "심부름꾼"이 누구일지, 관심이 가는 부분이네요. "시게씨가 이상하다"라는 설도 있는데요...

 

으~음, 그런가요? 시게씨는, 실은......, 이 이상이에요. ^^ 어떨런지요. 모든 것은, 앞으로 점점 밝혀질테니까요. 놓치지 말아 주세요.

 

Q.  마지막인데요, 드라마 시청자 분들께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시게씨는, 오가와 선생이 일본을 구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건 모르지만요, 어째선지 그를 서포트할 수 있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죠, 오가와 선생은 영웅이니까요. 2화에서, 사슴 센베이를 내밀고 있는 곳으로 사슴이 달려오는 장면이 있었잖아요? 그걸 봤을 때, 마치 영웅이 우주를 향해서 센베이를 내밀고 있는 것 같아서, 감동받았어요. 거기에서, 오가와 선생의 주변을 카메라가 한 바퀴 도는데요, 그건 제가 이 드라마에서 제일 좋아하는 연출. 덧붙여서,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5화에서 "자신만의 검도"에요. 나가오카 선생(시바모토 유키)가 말한 것을 후지와라군이 흉내내는 장면인데요, 그건 굉장히 웃겼어요. ^^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어서 "당했다~"라고 생각했어요. 죄송해요, 메세지가 아니게 되었네요. ^^

 

 

점점 흥미진진해간다지..^^

정리한 이 시점은 7화까지 진행된...^^;

귀찮아하다가 밀려버렸다..ㅠ.ㅠ

암튼...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

그건 그렇고, 사사키... 아자씨는 독특한 사람이구나...

내가 쫌 많이 싫어하는 배우인데...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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