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왠지 '고독과 쓸쓸함'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계절이죠. 단풍의 화려함이 돋보이지만, 단풍의 말로는 결국 낙엽이 되어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과정이라 그런가요?

그런 풍경을 담기 위하여 일부러 역광으로 억새를 잡아 봤습니다. 요즘 자꾸 태양을 대놓고 찍고 싶은 충동이... 아 태양~ 지욘언니~ ㅎㅎ

너무 어둡게 묘사가 되었지만, 어둠속의 쓸쓸함이 베어 나온듯... 저만 그런가 봅니다. 역시 가을은 남자의 계절...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285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13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24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02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79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