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놀러가서 올리는건 참 오랫만이구나.. 그만큼 요즘 어딜 잘 안놀러다녀 블로그에 올릴게 없어 orz 완전 히키코모리 신세담   일본에 먼저 온 선옥이가 종종 네이트온에 보이면 나는 물었다   "넌 왜 일본에 있는데도 안놀러다녀~ 좀 놀러다녀~"   선옥이가 뭐라 했던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충 이렇게 대답했다 "니가 일본에서 살아봐, 나가놀게 되나.."   음..ㅎㅎ 이제 알았어      

 

 

킨시쵸에서 카메이도로 가는 길

마침 얼마전 우메꽃축제가 열렸었다고한다.

벌써 꽃이 필 시기인가~

 

선영언니와 승연이와 학원 끝나고 바로 텐신사로

       

 

 

 

카메이도에 이런 앙증맞은 신사가 있었다니..

근데 길을 잘 모르겠다. 다시 찾아가려해도..;

 

이제부터 별로 쓸말이 없기때문에.. 사진 감상만 하시길..

 

 

    봄이 왔꾸나~ 우메꽃은 참 향기롭기도 하네                 붉은 다리를 건너면 보이는 모습.                                                 거북이         한 나무에 흰색과 빨간 우메꽃이 같이 폈다. 신기하지 않은가~           선영언니가 찍은 사진들이지만 언니 뭔가 사진을 참 분위기 있게 찍는것 같다   여백의 미?! ㅋ 아무튼 아름답게 찍는다           진자에는 항상 있는것. 손씻거나 입을 행구거나..         정말 이쁘다~ 선영언니 사진기술                     여름이 되면 저곳에 돗자리 깔고 수박이나 깨먹고 헤엄치는 거북이들을 보며 유유자적 놀고시퍼라         이 꽃을 보는 순간 애니메이션중에 '바람의 검심'이 생각났다.         동백꽃이던가?            일본사람도 꽤 dsrl카메라를 들고 이것저것 찍는다. 그분들중 한분에게 부탁해서 3명이 같이 찍었다.   즐거웠어용

 

 

 

 

 

 

 

 

 

 

 

 

 

 

양은 만족인데 좀 짜..

 

 

 

 

 

 

 

 

 

 

 

 

 

 

 

 

한 나무에 두가지 색의 꽃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커틀라인) 주酒 샤프만드는법(HitPoint : 254point)
  • 정성노인의 집 가을 환경청소 실시(HitPoint : 110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819

    댓글을 달아 주세요